[입찰 공부 22 · 실전] 결정과 이유 저장하기 — 근거 연결·담당자·원문 변경 대응
이 편의 목표는 “왜 참여·보류·포기를 선택했는가”를 당시 근거와 함께 남기는 것입니다. 준비·복기의 메모와 버전이 남는 결정 이력은 역할이 다릅니다. 화면에서는 불참을 뜻하는 상태에 ‘포기’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1. 같은 공고의 결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공고의 프로젝트 분석에서 ‘준비·복기’를 엽니다. 공고 목록의 ‘한 공고 이어서 검토’에서는 ‘이유 남기고 결정’ 단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공고번호를 확인하고 현재 결정 이력을 불러온 뒤 작성합니다.
실제 투찰 기록이 있으면 참여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선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제출 기록을 고치려는 상황과 아직 제출하지 않은 공고의 보류 결정은 구분해야 합니다.
2. 확인한 것과 모르는 것을 결정 이유에 씁니다
| 결정 | 실제 판단에 담을 내용 |
|---|---|
| 참여 | 확인한 자격·수행·가격·원가 근거와 제출 전 남은 확인 |
| 보류 | 부족한 증빙·견적, 확인 담당자·기한, 보류 해제 조건 |
| 포기 | 확인된 자격 불일치·일정 충돌·회사 기준 미충족 등 이유 |
가상 보류 문장: “실적 인정 범위와 추가 인력 견적이 미확인이다. 담당자가 내부 기한까지 증빙과 견적을 확인한 뒤 참여 여부를 다시 판단한다.” 실제 기록에는 구체적인 조항·담당자·기한으로 바꿉니다.
점수나 등급만 적으면 다음 담당자가 판단을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미확인이 남아 있다는 이유로 모든 공고를 자동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무엇이 결정에 영향을 주는지 적으세요.
3. 저장 전 공고 조건과 자격 확인을 불러옵니다
‘저장 전 공고 조건 불러오기’를 눌러 현재 수집된 차수·상태·마감과 참가조건 확인 상태를 봅니다. 실제 검토한 뒤 ‘표시된 공고 조건과 참가조건 확인 상태를 검토했습니다’를 체크합니다. 미확인 사항에 대한 직접 판단 이유를 요구하면 실제 이유를 적습니다.
참가조건 확인에는 면허·업종등록·실적뿐 아니라 지역제한·기업규모·직접생산확인·공동수급이 포함됩니다. 조건별 담당자 기록과 증빙을 확인하며, 다른 항목을 충족으로 기록했더라도 남은 미확인이 자동으로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과거 결정의 두 항목 근거는 당시 범위로 보존됩니다.
이 기록은 서비스가 당시 수집해 보유한 자료입니다. 공식 사이트를 방금 열어 모든 변경을 확인했다는 인증이 아닙니다. 제출 직전에는 공식 원문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판정 근거 불러오기’는 연결할 수 있는 회사 조건 판정 기록을 가져오는 동작입니다. 연결할 기록이 없다는 안내가 나오면 근거가 생긴 것처럼 표시하지 말고 직접 판단의 범위를 남깁니다.
4. 저장한 사업성 버전을 선택합니다
21편에서 저장했다면 ‘저장된 사업성 검토 불러오기’를 누릅니다. 버전·저장 시각·금액·미확인·인력 상태를 읽고 ‘위 검토 버전의 금액·누락·배치 확인 내용을 이 결정에 연결합니다’를 확인합니다.
선택한 버전이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결정 전 견적·참고 근거 변경 확인’을 눌러 현재 자료와의 차이를 확인하고, 변경 검토 후에도 결정을 유지한다면 그 이유를 남깁니다. 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이전에 검토한 근거를 조용히 바꾸지 않습니다.
사업성 기록이 없으면 먼저 21편에서 저장하거나 근거가 미연결인 상황을 정확히 기록합니다. 저장하지 않은 입력 초안은 결정에 연결된 버전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5. 결정 저장과 재조회로 마칩니다
‘결정 상태’와 ‘결정 이유’를 확인하고 ‘결정과 이유 저장’을 누릅니다. 완료 안내를 확인한 뒤 ‘저장된 결정 이력’을 열어 상태·이유·당시 공고 조건과 사업성 검토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가상 버전 예: 1차 견적은 자금 부족 때문에 보류하고, 2차 견적에서 조건을 고쳤더라도 1차 결정을 당시 어떤 견적으로 내렸는지는 남아야 합니다. 실제 화면에서 ‘당시 연결한 사업성 검토’를 열어 선택한 버전을 확인하세요.
| 오류·상황 | 할 일 |
|---|---|
| 저장 응답을 확인하지 못함 | 같은 요청으로 다시 저장하며 입력과 선택 근거 유지 |
| 공고·자격 근거 변경 | 최신 이력을 불러오고 공고 조건·확인 상태를 다시 검토 |
| 견적·참고 근거 변경 | 변경 확인 후 필요한 이유를 보완 |
| 저장된 이력이 없음 | 저장하지 않은 과거 결정을 소급해 만든 것으로 설명하지 않기 |
조회 실패를 저장 성공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준비·복기 메모에 추가’와 ‘결정과 이유 저장’도 서로 다른 행동입니다.
6. 담당자·기한과 준비 작업을 남깁니다
프로젝트 분석의 준비·복기에서 ‘결정 전 확인’의 담당자·작업 마감을 입력하고, 준비할 서류·확인 작업과 판단 근거·복기 메모를 정리합니다. 여기의 작업 마감은 내부 일정이며 공식 투찰 마감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사례 메모를 가져왔다면 ‘검토 메모에 연결할 근거’를 읽고 ‘검토 메모에 추가’를 확인합니다. 기존 메모와 합계 길이 제한이 있으므로 긴 자료 전체보다 판단을 바꾸는 이유를 남기세요. 저장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열어 유지 여부를 봅니다.
담당자 이름을 적는 것과 조직의 승인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다릅니다. 내부 승인을 받았다면 그 근거를 기록하되 공식 제출이나 접수가 끝났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7. 정정·취소·마감 변경이 생기면 다시 검토합니다
결정 이력의 공고 조건과 현재 자료를 대조합니다. 두 보관 원문을 비교할 수 있는 경우 ‘선택한 원문 비교’를 실행하고 ‘원문 변경 재검토 기록’에서 영향 판단·담당자·내부 확인 기한·확인 내용과 남은 질문을 적습니다.
두 보관본의 비교와 판단 내용을 검토한 뒤 ‘원문 재검토 기록 저장’을 누릅니다. ‘저장된 원문 재검토 이력’에서 당시 비교 근거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원문이 없거나 아직 차수를 수집하지 못했다면 변경 없음으로 확정하지 말고 공식 원문을 확인합니다.
담당자·기한은 내부 확인용이며 이 입력만으로 알림이 발송되지는 않습니다. 이후 확인 작업을 처리해도 필요하다면 새 결정과 이유를 별도로 저장합니다. 원문 재검토와 참여 결정을 같은 버튼으로 끝낸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8. 완료 확인과 출처
다른 사람이 결정 이력을 보고 “어느 공고 차수, 어느 견적, 어떤 미확인을 근거로 왜 결정했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23편에서는 실제 제출과 결과 기록을 구분하며 전체 과정을 연결합니다.
- 공고 목록과 공고별 준비·복기의 결정 이력·사업성 연결·원문 재검토 화면.
- 결정 저장·근거 변경 충돌·원문 비교 기록·당시 버전 보존의 현재 구현과 로컬 검증.
확인일: 2026-09-12. 예시는 내부 업무 기록 방법입니다. 저장된 공고 조건은 공식 사이트의 실시간 상태나 전자입찰 접수 인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글을 따라 공고 한 건 검토하기
글의 업무 양식과 함께 아래 저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성·결정·작업 기록은 로그인 후 이용하며 유료 AI 분석 실행과 별개입니다. 참가조건의 증빙 연결·담당자 확인 기록은 프리미엄 이용 시 제공됩니다. 추가 분석·변경 영향 기능은 각 화면의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1. 조건·근거 확인
원문 조항과 회사 정보·증빙을 대조하고 미확인을 남깁니다.
2. 과거 사례 비교
과거 사례 통합 조회를 누르고 사례의 차수·비교 조건·분모를 확인합니다.
3. 업체별 낙찰 이력
가격 분포에서 통합 조회 후 ‘업체별 이력’을 선택합니다. 사례 상세의 식별 확인 이력에서 동일 업체 여부와 조회 기간을 확인합니다.
4. 가격 참고자료
산식의 적용 기준·시행일과 예정가격 대체 가정을 확인합니다.
5. 사업성 검토
원가·예상 매출·자금 일정을 입력하고 현재 검토 버전을 저장합니다.
6. 결정 이유와 이력
저장 전 공고 조건을 확인하고 결정과 이유를 저장합니다. 더 확인할 조건이 있으면 보류 이유를 남기세요. 사업성 검토는 필요할 때 연결합니다.
7. 결과 기록·복기
실제 제출과 결과를 구분해 기록합니다. 글의 모의 금액을 실제 투찰 기록으로 저장하지 마세요.
기존 입력을 유지하도록 글은 새 탭에서 엽니다. 화면의 ‘포기’는 불참 결정에 해당합니다. 검토 승인·결정 저장은 나라장터의 공식 제출·접수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초 1~15편·실전 16~23편 전체 목차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